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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자오창: ‘온디맨드’ 참외 재배…탈빈곤

6월23일, 자오창(棗強)현 탕린(唐林)진 샤지리(夏吉利)촌 주민이 참외를 분류해 포장하고 있다.

허베이성 자오창현은 최근 년간 빈곤구제 정책에 힘입어 현지의 실정에 맞는 빈곤구제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위탁관리와 주주 가입, 리스 등의 방식을 통해 빈곤 농가들은 신형 농업 경영 주체에 땅을 빌려준다. 자오창현은 주문형 계약 재배 방식의 샹과(喷鼻瓜, 참외의 일종) 재배 산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빈곤가구는 토지 임대 배당금을 받는 동시에 농업 기지에서 일을 해 월급을 받는다. 현재 자오창현 내 샹과 비닐하우스는 3000묘에 달한다. 주문형 샹과 재배는 저소득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나는 데 일조하고 있다.[촬영/신화사 기자 리샤오궈(李曉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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